HBD
posted on 01 Jul 2008 23:10 by saymido
1983년 7월 1일
스물다섯번의 생일이
지나길 나 긴 기다림 끝에 맞은 오늘
나 사실 조금 쑥쓰러
내가 원래 표현이 서툴러
오늘 형 이름을 한번 불러
생일 축하한다는 한마디
이렇게도 쉬운말이
마치 입을 막아놓은듯이
꺼내기가 힘들어
이 가사에 마음과 감정을 실어
자~ 촛불을 불어
**
감출수없는 너의 매력
푹 빠져 버릴것만 같아
매일밤 10시부터 12시 이특 당신을 만나죠
언제나 함께 하고싶은 그댄 나만의 잘 생긴 왕자님
나 감사 드려요
그대 이 세상에 온 것을
이 세상에 온것은 감동인걸
생각보다 괜찮은 선물인걸
형 형님이 리더라서 듬직해
앞장선 형의 등뒤엔
우리 열두명이있어
항상 혼자아파하지마
슬픔 기쁨 나눌수 있는 슈퍼주니어
**
감출수없는 너의 매력
푹 빠져 버릴것만 같아
매일밤 10시부터 12시 이특 당신을 만나죠
언제나 함께 하고싶은 그댄 나만의 잘 생긴 왕자님
나 감사 드려요
그대 이 세상에 온 것을
천사 (Special Day)
트기트기~ 이특이~
Ever Lasting Friends 그대의 날개
Kiss the Radio (forever)
Happy Birthday To You
Happy Birth Da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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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 By ★ZIMBACHABOO★ on 2008-07-02 00:16